너무나 잘 알려진 곡 거쉬인의 Summertime을 편곡하여 Mr 만들고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연주해봅니다. 어설프지만 중간중간 기분 내키는대로 연주한 부분도 있습니다. 거쉬인의 대표적인 곡은 Rhapsody in Blue입니다. 처음 클라리넷의 글리산도로 시작하는 음악입니다. 어제 산속에서 클라리넷처럼 글리산도로 처음 부분을 연주해보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음역도 클라리넷처럼 넓지 않고 유연한 글리산도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다 이 곡을 연주해보았습니다. 역시 잘 되지 않습니다. 실력이 모자라서.....